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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골’ 헨더슨-샤카…‘모두를 속인’ 데 브라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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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6-09-20 14:32 조회1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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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5라운드가 종료됐다. 맨체스터 시티가 파죽의 5연승을 달린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왓포드에 1-3으로 충격패했다.

EPL 5라운드 10경기에서는 모두 36골이 터졌다. 10경기에서 득점이 나오지 않은 구장은 없었다. 맨시티와 아스널, 웨스트 브롬과 크리스탈 팰리스는 4골씩 넣으며 승리를 챙겼다. 20개 팀 가운데 번리와 본머스, 스완지시티와 선덜랜드 등 4팀만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프리킥 키커로 나선 맨시티 케빈 데 브라위너는 수비벽이 점프한 틈을 노려 득점에 성공했다. 골키퍼는 공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아스널 그라니트 샤카와 리버풀 조던 헨더슨은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에버턴 가레스 배리는 골을 넣으며 600번째 출장을 자축했다. 맨시티 이헤나초는 리그 2경기 연속 골을 넣으며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공백을 완벽히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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